지리산 세석산장에서의 추억

Posted on 2012. 5. 30. 22:04
Filed Under 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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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5월 봄날... 딱 이맘 때, 세석은 늦겨울

 

5월 20일 하동 대성리에서 헬기로 세석산장에 도착...

보름 후인 6월 5일 하산... 그리고 마지막 반전!!

 

영신봉에서 바라본 천왕봉 2003년 5월 21일

 

세석산장, 2003년 5월 27일

 

나의 HAM 무전기, 영신봉, 2003년 5월 28일

 

세석산장의 등산객들, 2003년 5월 28일

 

세석산장, 2003년 5월 29일

 

세석평전, 2003년 5월 31일

 

점점 행색이 거지꼴로 변해 가고... 2003년 6월 4일

 

드디어 백무동을 향하여 출발... 2003년 6월 5일 12시 54분

 

다리도 건너고... 1시 31분

 

개울도 건너고... 1시 44분

 

세석-백무동까지 6.5Km, 아직 4.5Km가 남음. 1시 55분

 

폭포도 구경하고... 2시 11분

 

철교도 건너고... 2시 35분

 

아직도 백무동까지 3Km가 남음. 2시 43분

 

다시 폭포를 건너고... 2시 48분

 

철교도 건너고... 2시 54분

 

현위치가 가내소라는 안내판. 2시 55분

2시 59분

 

3시 2분

 

3시 5분

 

아직도 백무동까지 2.1Km, 3시 11분

셀카, 혼자 하산 한 관계로... 3시 15분

 

백무동 매표소 가게에서 마중나온 동생들과 막걸리 한잔... 4시 정각

 

2003년 6월 18일, 다시 세석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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